닫기

Advertisements

장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요양병원입원 환자 ‘병원 코호트 격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201001243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0. 22.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거주자로 장성요양병원 입소검사에서 확진판정
시설종사자 전원 격리조치
장성군보건소
전남 장성군 보건소 전경.
22일 전남 장성군에서 코로나19 장성 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삼계면 소재 요양병원에 입원한 A씨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해당 요양병원에 입소하기 전까지 광주 북구 자택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입소 당시 방역지침에 따라 1인실에 격리됐으며 22일 오전 8시 2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 등은 도 역학조사관이 배정돼 파악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시설 종사자 전원을 병원 내에 격리 조치하고,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장성군은 도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대응 지침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해당 시설을 매일 방역소독할 계획이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