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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품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뮤지컬 A to Z’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됐다.
‘한스’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어른들이 정해놓은 기준이 답이라 여기며 살아가는 한스가 자유분방한 하일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코드네임’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육군의 암호 본부에서 잔인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적군의 암호를 해독하는 4명의 여성 암호해독자의 이야기다.
두 작품은 오는 9일 성동문화재단 유튜브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