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국증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방역 조치 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5010003959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11. 05. 16: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국증권은 임직원 8명과 그외 관련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외 관련 접촉자는 전원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현재 전직원 대부분이 검사를 받았으며, 일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직원을 제외하고 전원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자가격리 외 인원은 재택근무 등으로 분리근무를 하고 있어 회사는 문제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

부국증권 관계자는 “현재 근무 중인 직원들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밀접접촉자가 아니어서 추가확산 우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건소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따르며 추가확산을 막고 관련 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