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중권, 사유리 출산 축하 “가족 전체가 예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700222007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1. 17. 23: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유리 SNS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한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를 치켜세웠다.

16일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유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본인도 물건이지만, 책 읽어 보니 그 부모님도 장난 아닙니다. 가족 전체가 예술이에요. 축하해요, 사유리씨"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이날 KBS에 따르면 사유리는 일본의 한 정자은행을 통해 정자를 기부받아 지난달 4일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이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되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다.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 위해서 살겠다"며 "비혼모가 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부끄러운 결정도 아니다. 나를 자랑스러운 어머니로 만들어준 아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