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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에 ‘문화유산 견문록’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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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1. 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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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애플리케이션에서 신규 서비스 ‘문화유산 견문록’을 19일 개통했다.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은 문화재청 주최 문화유산 행사를 비롯해 문화재의 기본 정보와 사진·영상·해설, 궁궐과 종묘·조선왕릉 등 문화재청 소속기관과 유적지의 관람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유산 견문록’에서는 문화유산의 위치 및 길 안내 정보를 확인하고 국가지정문화재 등 810건의 문화유산 현장 방문 내용을 공식 인증하는 한편, 방문 후기를 작성해 공유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31일까지 회원가입 사용자 500명, 문화유산 방문 인증자 300명, 방문 후기 작성자 100명 등 900명을 추첨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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