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군에 따르면 삼향읍 남악에 사는 20대 남성이 19일 오후 10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안 6번 확진자는 지난17일 목포시보건소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무안군보건소 2차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무안 6번 확진자는 목포 21번(전남 27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자가격리 중으로 접촉자는 없으며 동거인 4명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무안 6번 확진자는 19일 목포의료원에 격리 조치됐다.
한편 전남 목포시와 무안군 삼향읍 일원은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