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 21명으로 구성된 프로보노 봉사단은 지난 5월부터 사회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해 왔다. 대상 기업은 도도한콜라보, 아트임팩트, 우프코리아, 은하수미술관, 캐어유, 학교네 등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온라인과 월 1회 이상의 오프라인 교류를 통해 총 120여회, 230여 시간에 걸쳐 멘토링 등 지원을 해왔다.
폐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아트임팩트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해외 네트워크를 연결해 소재 수급처 확보, 공급계약서 검토, 현지 대리인 계약 작성 등 제품 생산 및 유통에 필요한 과정을 지원했다.
노령인구를 위한 ICT 솔루션을 개발 하는 캐어유에는 상표 등록 및 사용에 대한 법률 자문, 투자 제안서 리뷰 등의 컨설팅을 실시했다.
프로보노 봉사단에 참여한 이성재 과장은 “회사에서 익힌 실무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이 가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일에 대한 보람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트임팩트 송윤일 대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가진 노하우와 네트워크, 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회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