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드라마 ‘런 온’ 인물관계도 살펴보니 ‘흥미진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600222711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2. 16. 22: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TBC
JTBC 새 수목드라마 '런 온'이 첫 방송된 가운데 '런 온'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신세경은 관성적으로 뒤를 돌아봐야 하는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았다.

임시완은 숙명적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단거리 육상 선수 '기선겸'으로 분한다.

최수영과 강태오는 서명그룹 상속자 '서단아'와 미대생 '이영화'를 맡아 '단화 커플'로 불린다. 걸크러시의 못하는 건 안 했을 때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서단아와 마음대로 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영화의 아슬아슬 로맨스로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런 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