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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임윤아, 경수진 죽음 관련 황정민에 일침 “범인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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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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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에서 임윤아가 황정민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18일 방송된 JTBC '허쉬'에서는 오수연(경수진)의 사망 후 한준혁(황정민)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이지수(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수는 "사회적 타살 그런 뻔한 비유가 아니라 범인이 따로 있다"고 오수연의 죽음에 대해 말했다.


한준혁은 당황하며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지수는 "나도 뭐 선배한테 기대하고 말한 건 아니다. 근데 설사 극단적 선택이라고 해도 선배 역시 왜 라는 질문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선배한테 책임감 같은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JTBC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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