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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경산기도원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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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2.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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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브리핑 사진(김명원 부시장) (2)
18일 오후 전남 광양시청에서 김명원 부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하고 있다. /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에서 18일 경북 경산 기도원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64번(전남 493번) 확진자는 경산시 열린문기도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는 상태다.

광양 654번 확진자의 근무지는 순천으로 광양시에서의 특별한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확진자는 18일 오전 9시에 본인 차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후 귀가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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