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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 남궁민, 설현 언급하며 김창완 위협 “당신 죽이면 고통받는 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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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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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낮과밤'에서 남궁민이 설현을 언급하며 김창완을 위협했다.

22일 방송된 tvN '낮과밤'에서는 공일도(김창완)를 찾은 도정우(남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날 제이미(이청아)는 "3명의 아이가 늘 같이 붙어다녔다"라며 "살아남은 아이들 셋 중 나와 그사람이 범인이 아니라면 그 세번째 아이가 범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설현은 아버지의 연구실로 향했고 그곳에는 먼저 도착한 도정우가 공일도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정우는 "딸을 사랑한다면 용건만 간단히 해볼까"라며 "내가 당신을 죽이면 고통받는 건 당신 딸"이라고 위협했다.

또한 "그러라고 옆에 둔 것"이라며 펜촉으로 공일도의 목을 겨눠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누군가 사무실의 문을 두드렸고 도정우와 공일도, 공혜원 세 인물간의 극중 갈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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