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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마트를 운영하는 서민갑부 이형신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9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는 '황무지를 노다지로 바꾸다! 연 매출 10억 원의 비밀' 편으로 꾸며졌다.
이형신씨는 과거 전자제품 제조업체에서 종사했던 경력을 살려 손님이 먼저 하자를 발견하기 전에 미리 제품을 철저하게 검수한다.
겨울에는 선풍기를, 여름에는 난로를 최저가로 매입한 후 계절에 맞춰 판매하고, 불량품은 수리를 거쳐 시중 가격보다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하자를 자세하게 적어놓고 손님에게 정확하게 고지하는 것이 신뢰도를 높이는 비결 중 하나다. 여기에 6개월간 AS도 가능하다.
한편 자세한 위치는 채널A '서민갑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민갑부'는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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