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교향악단은 31일 “정명훈이 코로나19 시대에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피아노곡 4곡을 연주했다”며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4편의 시리즈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로 정명훈 희망을 연주하다’는 부제가 달린 1월 2일 방송에서는 베토벤 후기 피아노 소나타 30번 가운데 1악장을, 1월 21∼23일 방송은 자연, 꿈, 사랑을 주제로 각각 슈만의 아라베스크,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슈베르트의 악흥의 순간을 연주하는 정명훈의 모습이 담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