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개발과 삼호 합병 등이 매출 증가 원인돼
 | clip20210128152958 | 1 | |
|
대림건설은 28일 지난해 잠정 매출과 잠정 영업이익이 각각 1조7346억원, 20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5%, 42.2%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잠정 당기순이익은 1493억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다.
대림건설 측은 “옛 고려개발과 삼호의 합병에 따른 매출 증가와 신규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
- 황의중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