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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8’ 김종국·이특 “MC 영광스러워, 힐링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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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1. 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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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유세윤(왼쪽부터)·김종국·이특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8’의 MC를 맡았다/제공=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김종국·유세윤·이특이 새 시즌에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이하 ‘너목보8’)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선영 CP, 황나혜 PD와 김종국·유세윤·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나왔다. 짠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흐름대로 실력자분들과 음치 분들의 조합이 잘돼 시청자분들에게도 MC인게 자랑스러울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프로그램 ‘너목보’의 MC로 인사드리게 돼 영광스럽고, 힐링하기 좋은 프로그램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특은 “시즌5때부터 ‘너목보’가 ‘전국노래자랑’ 같은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점점 현실이 돼 가는 것 같다. 전국 많은 실력자, 음치분들이 프로그램을 더 탄탄하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너목보8’은 직업과 나이·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음악추리쇼다. 오늘(29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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