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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윤여정→최우식, 비상 상황 발생에 혼란…위기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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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1. 2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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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윤스테이’가 여유로운 저녁을 보내고, 혼돈의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제공=tvN
‘윤스테이’ 멤버들이 혼돈의 아침을 맞이한다.

29일 방송되는 tvN ‘윤스테이’ 4회에서는 여유 가득한 저녁 준비 현장이 그려진다.

손님 수가 적은 덕분에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 정유미, 박서준은 한국식 비법을 담은 소스와 굴튀김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끊임없이 나오는 한식 코스요리와 임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풀서비스에 손님들은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언제나 곰탕에 진심인 남자 이서진은 임직원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가마솥으로 밤새 곰탕을 끓여낸다고 전해져 섬세한 매력을 예고한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적막을 깨는 전화 한 통과 함께 한적했던 윤스테이에 비상상황이 발생한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손님의 전화를 받은 뒤 미안한 마음에 어쩔 줄 몰라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아침부터 마루 위를 서성이는 손님은 궁금증을 높이는 대목이다. 아침을 뒤흔든 비상상황의 정체와 영업 3일 차를 맞이해 나날이 발전하는 임직원들의 활약 등은 모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스테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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