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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나운서, KBS 떠난다…2월 1일 공식 면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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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1. 2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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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도경완 아나운서가 2월 1일자로 KBS를 떠난다/제공=연합뉴스
도경완 아나운서가 2월 1일자로 KBS를 떠난다.

KBS는 29일 “도경완 아나운서가 2월 1일자로 면직 발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도 아나운서는 MC를 맡고 있던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마지막 촬영을 끝냈고, 아이들과 함께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차 여부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프리랜서로 전향한 아나운서에 대해 3년간 자사 프로그램의 출연을 금지하고 있어, 도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 전향할 예정이다.

한편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 아나운서는 13년동안 ‘연예가중계’ ‘생생정보통’ ‘노래가 좋아’ 등에서 MC로 활약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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