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비틀즈 퀸 아바 등과 함께 에스콰이어지 선정 ‘10대 그룹’...서울가요대상에선 4년 연속 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101000014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01.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_BE (Deluxe Edition)_콘셉트 포토_단체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최고의 10대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최고의 10대 밴드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콰이어는 1일(한국시간) “대중음악의 힘을 입증한 역대 최고의 10대 팝 밴드로 방탄소년단이 꼽혔다”며 “‘아미’(ARMY)라는 팬클럽을 가진 이들 7인조는 보이그룹· 팬덤·대중음악의 개념 자체를 빠르게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K팝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개척하는데 선봉에 섰다. 지난해 빌보드 ‘핫100’ 정상을 차지했던 ‘다이너마이트’ ‘라이프 고스 온’은 팝·힙합·디스코·알앤비(R&B)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노래”라고 평가했다.

최고의 10대 밴드에는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와 퀸, 슈프림스, 아바, 비치보이스, 데스티니스 차일드 등이 포함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언택트로 진행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챙겼다. 대상과 함께 본상·한류특별상·후즈팬덤상·최고 음원상·최고 앨범상 등 6관왕에 올랐다.

이밖에 임영웅은 트로트상에 이어 인기상까지 2관왕의 기쁨을 누렸고, 강다니엘도 본상과 팬PD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