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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1일 3만46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90만9677명이다.
지난달 20일 개봉된 이 영화는 개봉 8일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극장가에서도 누적 관객수 90만 관객을 넘어서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올랐다. 같은 날 1만183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1만 8144명을 기록했다. 문소리·김선영·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3위를 기록해 4042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만634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