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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흑역사 대방출?…‘뽕숭아학당’에 등장한 대학 찐친들 폭로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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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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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대학교 아카펠라 동아리 친구들의 폭로로 진땀을 흘린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대학교 아카펠라 동아리 친구들의 폭로로 진땀을 흘린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37회에서는 트롯맨들이 ‘제 회 TOP6 랜선 팬미팅’을 앞두고 버라이어티한 CA활동에 나선다.

CA활동으로 ‘아카펠라부’에 가입한 임영웅은 더욱 풍성한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대학교 시절 아카펠라 동아리 친구들을 초대했다. 친구들은 임영웅을 보자마자 “얘 원래 안 이래요!”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앞다퉈 과거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빵웅이가 변했다”라면서 과거 폭로에 도화선을 불 지폈고, 이에 임영웅은 친구들 앞에서 연신 진땀을 흘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또한 친구들은 임영웅의 풋풋했던 스무 살 시절 모습부터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시절까지의 모습을 공개한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이 특별한 CA활동을 위해 소환한 아카펠라 동아리 친구들은 유쾌한 웃음은 물론 가슴 벅찬 감동까지 선사했다”며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상적인 아카펠라 무대를 미리 볼 수 있는 3일(오늘)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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