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새해전야’는 16.3%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개봉된 ‘조제’ 이후 약 9주만에 한국영화가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영화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유연석·이연희·유태오·최수영 등이 출연한다.
또한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풍광과 새해 감성 물씬 풍기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까지 여행에 목말라 있는 관객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며 가슴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