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데일리★컷] “2021 청룡영화상의 주인공들” 유아인·라미란·정유미, 절친 케미 발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001000711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10. 15: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아인 정유미
유아인이 라미란·정유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제공=유아인 SNS
2021 청룡영화상의 주인공 유아인이 라미란·정유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10일 자신의 SNS에 “징징이랑 앙탈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라미란 정유미와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유아인은 정유미와 트로피를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절친’다운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유아인과 라미란은 9일 오후 진행된 제41회 청룡영화제에서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정유미는 유아인과 함께 인기 스타상을 받았다.

한편 유아인은 김형주 감독 신작 ‘승부’에 합류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