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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엘리트 프로 축구팀과 이들을 둘러싼 국제 비즈니스를 다룬다. 선수·에이전트·클럽·소유주·언론인 등에 초점을 맞춰 경기장 안팎의 사건을 그린다.
영화 ‘라스트 행맨’의 애드리언 셔골드 감독을 비롯해 클라우디아 가르드와 피에터 반 헤스가 공동 연출을 맡는다. 독일 ZDF 엔터프라이즈와 일본 후지TV가 공동 제작했으며 현재 후반 작업중으로, 공개 일정과 채널은 정해지지 않았다
유태오는 극중 구단주의 아들로 축구팀을 지배하려 하지만, 아버지의 간섭과 갈등에 부딪히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재연 역을 맡았다.
그는 “아시아와 유럽이 함께 만드는 작품이란 게 흥미로웠다”면서 “다양한 감정을 선보일 출연진의 연기를 통해 각각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젝트 합류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