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성은 오늘(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끌라르’의 인턴사원 고명진 역으로 첫 등장해 원진아·로운과 함께 호흡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열여덟의 순간’ ‘웰컴2라이프’ ‘더 킹-영원의 군주’ ‘사이코지만 괜찮아’까지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에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우성은 최근 장기용, 혜리 주연의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캐스팅 소식까지 알리며 2021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