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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지드래곤 열애설에 YG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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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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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지드래곤
블랙핑크 제니와 지드래곤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YG 측이 입장을 밝혔다./아시아투데이DB
블랙핑크 제니와 지드래곤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YG 측이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제니와 지드래곤이 소속사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면서 1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대부분 지드래곤의 한남동 고급빌라에서 데이를 즐겼다. 또한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기에 스케줄을 소화한 후 지드래곤의 집으로 향했다.

제니는 2012년 지드래곤의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의 수록곡 ‘그XX’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그 다음 해에도 지드래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한편 지드래곤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정식 데뷔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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