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제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혼설이 담긴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앞서 지난 24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불화를 겪고 결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축근의 말을 빌려 최근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져 결별을 택했고 진화는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정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나, SNS에 간접적으로 “괜찮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