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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이혼설에 “제발 그만해주세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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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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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이혼설에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아시아투데이DB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이혼설에 당부의 글을 남겼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제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혼설이 담긴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앞서 지난 24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불화를 겪고 결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축근의 말을 빌려 최근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져 결별을 택했고 진화는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정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나, SNS에 간접적으로 “괜찮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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