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30년까지 지적공부 전산화…지적재조사 수정계획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6010016060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2. 26. 0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226081841
국토교통부는 지적공부의 전산화를 골자로 한 ‘지적재조사 기본계획 수정계획’을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이번 수정계획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기본방향과 목표, 연도별 투자계획 등을 담은 중장기 계획으로,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해 변경하고 있다.

수정계획은 ‘한국형 스마트지적 완성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바른지적 구현’이라는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3대 전략, 9개 중점과제 및 28개 세부과제로 이뤄졌다.

측량기술의 발달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과 인공지능(AI) 신기술 활용과 같은 사업방식 다변화 등을 반영하는 내용으로 수정계획이 마련됐다.

특히 일제에 의해 제작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수치좌표 형태의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 작년 ‘디지털 뉴딜’ 과제로 선정돼 본격 추진된 상황도 수정계획에 반영됐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