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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한일 기업 간 교류협력 증진 △한일 기업 간 협력·투자유치 △홍보·교류행사 상호지원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 윤 한일경제협회장은 “협회와 인연이 두터운 일본 기업들이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협회와 한일재단 주관의 회의가 더 자주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이 해외기업들의 다각적인 협력이 이뤄지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해외기업 유치에 매진하는 한편,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등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