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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장민호, 이찬원 액션 때문에 웃음 터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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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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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배우 박성웅으로부터 액션의 모든 것을 배우는 ‘국보급 액션 스쿨’에 참여, 액션 배우 도전에 나선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배우 박성웅으로부터 액션의 모든 것을 배우는 ‘국보급 액션 스쿨’에 참여, 액션 배우 도전에 나선다.

10일(오늘)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2회에서는 트롯맨들의 액션 연기를 위해 박성웅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액션 연기에 대한 강한 열의를 불태우던 트롯맨들은 박성웅에 이어 ‘신세계’부터 ‘베테랑’까지 다수의 영화에서 활약한 김선웅 무술 감독이 깜짝 등장하자 환호성을 내질렀다.

트롯맨들은 박성웅과 김선웅이 힘을 합친 ‘웅·웅 선배’의 세심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은 후 격투신에 도전했다. 한편 주먹배틀을 벌이던 김희재와 황윤성이 테크노 댄스배틀로 태세를 전환하면서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액션의 꽃’ 와이어 액션 훈련이 시작된 가운데 임영웅·영탁·장민호는 슬라이딩 액션, 이찬원·김희재·황윤성은 하강 액션에 도전, ‘멋짐 폭발’ 와이어 액션을 예고했다. 특히 임영웅은 와이어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히어로답다!”라는 찬사를 끌어낸 반면, 영탁은 슬라이딩 액션을 선보이다 바닥 청소를 하는 ‘영탁본드’로 등극,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모든 준비를 끝마친 트롯맨들은 ‘누아르의 정석’이자 당대 최고의 액션 영화 ‘영웅본색’ 연기에 나섰다. 액션스쿨·뽕력충전에 이어 트롯맨들이 최초로 본격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또 박성웅은 “노래하듯이 연기해라”라는 꿀팁까지 전하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급 강의를 선보였고, 이에 트롯맨들은 “역시 배우는 다르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제작진 측 “트롯맨들이 누아르의 정석 박성웅에게 국보급 액션 수업을 받은 후 일취월장한 액션 실력을 발산했다”며 “현란한 액션 신공과 배꼽 잡는 웃음이 가득할 ‘영웅뽕색’ 특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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