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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태석 재단 측을 통해 공개된 ‘부활’ 감독판 예고편은 이태석 신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태석 신부가 톤즈 아이들에게 리코더를 가르치는 모습, 한센마을에서의 봉사, 마을 주민들에게 기도를 해주는 모습 등 그의 생전 행적이 이어진다.
영상은 UN방송 기자였던 고 알비노가 이태석 신부를 그리워하는 모습과 성장한 이태석 신부의 제자들이 의사가 돼 한센인 마을에서 봉사를 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부활’의 감독판은 오는 26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 동시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