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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서포터즈는 제주유나이티드선수단, 제주유소년스포츠협의회, 한국생활개선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SK에너지제주물류센터 직원으로 구성된다.
서포터즈는 △클린 하우스 도우미를 위한 친환경 소재로 만든 조끼 보급 △K리그 홈경기 시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이 폐플라스틱 재생 유니폼 착용 △환경 관련 공연·미술대회 개최 △유소년을 위한 인식 제고 교육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플라스틱은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플라스틱 없는 제주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포터즈 모집은 앞으로 여러 환경단체와 일반시민 등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