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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혜림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10개동에 총 998가구의 민간임대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84㎡로 구성된다. 지난해 9월 공급된 1차 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탄생하게 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온천대로와 온양순환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 5분 거리에 남성초등학교가 있고 도보권에 학교부지가 있다. 순천향대학교와 폴리텍대학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신정호 국민관광지, 곡교천 등이 가깝고 아산환경과학공원도 인근에 있다.
주변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대단지에 조성되는 근린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아산 원도심의 인프라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와 인주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 중인데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는 신창면 오목리와 궁화리 일원에 64만2000㎡ 규모로 조성되며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는 인주면 걸매리 일원에 181만7000㎡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장기 거주는 물론 일반 아파트보다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1차 공급 미당첨자를 비롯해 공급을 기다려온 지역 내외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임대 아파트는 소득이나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능하다.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며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걱정도 없다. 최대 8년까지 새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이후 분양전환할 수 있다. 전매 제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