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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밴틀리, 새로운 집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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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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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가 정든 응암동을 떠나 새로운 집을 찾는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가 정든 응암동을 떠나 새로운 집을 찾는다.

1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3회는 ‘오케이 光대디’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응암동 집 전세 만료를 앞둔 윌리엄·벤틀리는 새로운 집 찾기에 나선다. 아이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해밍턴 가족의 새로운 집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본격적으로 집을 찾아 나서기 전 윌리엄·벤틀리는 저마다 꿈꾸는 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해밍턴즈 가족은 실제로 집을 찾아 발품을 팔았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집들을 만나보는 가운데, 아이들이 살고 싶어 드러눕게 만드는 집이 있는가 하면 동시에 “무서워”라고 말한 집도 있었다.

한편 이날 박주호와 나은과 건우는 막내 진우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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