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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수연구소 설립’ 엘리펀, 비파경옥고 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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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3.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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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 엘리펀은 지난해 12월 비파수 견운모 연구소를 설립하고 기존 경옥고를 개선한 비파경옥고를 테스트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테스트 후 비파경옥고를 제조·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엘리펀은 흑운모, 견운모 백운모의 복합바이오 광석에서 자체 개발한 공법으로 정제수와 혼합하고 이온화추출을 통해 비파수 원액을 만들고 있다.

조용국 엘리펀 대표는 “‘EF-21’이라는 천연물질을 특허 출연한 데 이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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