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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이찬원·영탁, ‘미스터트롯’ 곡 바꿔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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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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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진선미 메이드곡’ 바꿔 부르기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진선미 메이드곡’ 바꿔 부르기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3회에서는 의문의 방으로 끌려간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 등 트롯맨들이 긴장감 넘치는 ‘학교 탈출 추리게임’을 통해 짜릿한 ‘뽕숭아표 꿀잼’을 선사한다.

임영웅·영탁·이찬원은 ‘음악의 방’을 통해 자신들을 ‘미스터트롯’ 진, 선, 미를 만들었던 명곡들을 서로 바꿔 부르는, ‘단독공개’ 특별 무대를 펼친다. 이찬원은 영탁의 ‘막걸리 한잔’을 불러 청국장 보이스로 모두를 취하게 만들었고, 영탁은 임영웅의 ‘보라빛 엽서’를 불러 제대로 ‘찐 감성’을 표현했다.

또 ‘댄스의 방’과 ‘음악의 방 수업’에서 밀가루 풍선 하나로 쫄보가 된 채 혼비백산, 대환장파티를 형성하며 웃음 폭격을 안겼다.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은 노래 제목을 듣고 ‘안무 일심동체’를 이뤄야하는 미션을 받아 각종 안무 동작을 선보였고, 희욘세 김희재는 ‘뚜두뚜두’부터 ‘위아래’까지 뽕펙트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그런가하면 트롯맨들은 미션 돌입을 앞두고 가장 먼저 ‘추리의 방’으로 끌려간 후 우당탕탕 소리와 함께 요란한 긴장감 속에 예측 불가 추리를 시작했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영탁·이찬원의 단독 무대들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트롯맨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학교 탈출 특집에서는 예측 불가한 미션들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통해 시원한 웃음을 터트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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