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24일까지 정당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8010011865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3. 18.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파장동 일원에 전용 64·84㎡ 총 1063가구로 조성
아이디어 상품 대거 적용… 2023년 9월 입주 예정
clip20210318105230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투시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수원 장안구 파장동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이 오는 24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난달 실시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서 총 5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138명이 접수해 평균 14.9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243가구 모집에 4,028건이 접수돼 16.58대 1을 기록한 △84㎡A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B타입이 14.95대 1을 기록했고 △64㎡A타입 14.1대 1 △64㎡B타입 11.35대 1 등 모든 타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마감됐다.

포레나 수원장안이 청약에서 인기를 끈 이유는 차별화된 포레나 상품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단지에는 세련된 단지 분위기를 연출하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 특화 시스템 ‘포레나 블루에어시스템’ 등 포레나만의 아이디어 상품이 대거 적용된다. 2개 층으로 구성된 대규모 커뮤니티시설과 다양한 조경시설, 세대 내부의 혁신적인 평면 구조와 독일 주방가구 등의 고품격 옵션 상품도 호평 받아 왔다.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장안구의 미래가치도 포레나 수원장안의 성공적인 청약에 힘을 더했다. 이 단지를 포함해 장안구 일대에는 총 1만여 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포레나 수원장안의 정당 계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동별 구분해 오는 24일까지 10일간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인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106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