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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신규 위원들은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전문분야로 선정됐으며 정부·공공기관 84명, 학회·협회 87명, 산업계 120명 등이다.
이들은 2년간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 소속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하는 점검·진단결과보고서 평가 및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박영수 원장은 “점검·진단 부실방지와 안전진단전문기관의 기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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