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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측은 19일 재편집 영상과 함께 “브레이브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최근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은 브레이브걸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답변을 듣는 콘텐츠에서 “곧 30세인데 본인이 아줌마라고 생각하느냐” “결혼은 언제 할 예정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작진을 향해 출연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면서 “해당 질문은 무례하고 시대착오적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제작진은 사과 입장을 밝힌 뒤 “이번 콘텐츠는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SNS를 통해 질문을 받아 멤버들이 랜덤으로 질문을 읽고 답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며 “제작진의 미숙함으로 인해 불편한 질문이 포함된 채 제작 및 업로드 돼 많은 분께 불편과 실망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현재 논란이 된 부분은 영상에서 삭제된 상태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롤린’이 최근 음원차트 정상을 기록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