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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측은 김소연과 엄기준이 극과 극 표정으로 드리우고 있는 ‘최악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천서진(김소연)은 화려하게 장식된 결혼식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신부 입장을 하면서도 슬픔과 허탈함이 교차 된 얼굴을 드리운다. 반면 주단태(엄기준)는 사람들을 향해 섬뜩함이 서려 있는 미소를 보이고 있는 것. 천서진이 이대로 주단태의 손아귀에 들어가 몰락하게 될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주단태의 손아귀에 꼼짝없이 들어가게 된 천서진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주목해 달라”며 “9회(오늘)에서는 극을 뒤흔들 핵심적인 반전의 카드가 나올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