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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4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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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3. 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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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76~159㎡, 총 602가구 규모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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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오는 4월 충남 천안에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다.

이 단지는 천안IC, 1번국도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편리하고 수도권전철 1호선 두정역 이용이 가능하다.

반경 3㎞ 내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단국대병원,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등의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전 가구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방 펜트리와 대형 드레스룸을 적용해 넉넉하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전 가구가 4~6베이의 평면으로 구성돼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반영된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1만여 가구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공급 비율이 낮았던 중대형 위주로 조성돼 희소성도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홍보관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7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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