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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봄비 한껏 머금은 ‘고불매’...전남 장성군 백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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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3. 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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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고불매’
전남 장성군 백양사 ‘고불매’가 22일 촉촉한 봄비를 머금고 활짝 피었다. 천연기념물 제48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와 국내 4대 매화로 꼽힌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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