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에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SHY(손호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더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하는 SHY(손호영)와 곡명에서 느껴지는 아련한 감성이 어우러지면서 곧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앞서 5년 만에 솔로 활동 컴백을 확정 지은 SHY(손호영)는 활동명을 변경하면서 기존과 달라질 모습을 예고했다.
컴백을 하루 앞둔 오는 28일에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일 기념 팬미팅 ‘호이 앳 홈(HOI at Home)’ 라이브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한편 SHY(손호영)의 새 싱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