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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보노톡스-오페라존, 日 시장 진출 협력…“현지법인 설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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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3. 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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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은 지난 24일 인천 남동구 회사 본사에서 마케팅컨설팅 그룹 보노톡스 재팬과 보노톡스 재팬운영업체 오페라존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라미령 보노톡스 대표이사, 김일수 셀리턴 대표이사, 송일섭 오페라존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셀리턴
뷰티·헬스케어업체 셀리턴은 지난 24일 인천시 남동구 본사에서 마케팅컨설팅 그룹 보노톡스 재팬, 보노톡스 재팬 운영업체 오페라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셀리턴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마케팅컨설팅그룹 보노톡스 재팬의 마케팅플랫폼을 통해 일본 QVC, 샵채널, 홈쇼핑 채널과 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마케팅을 실시하고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일본 도쿄 현지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쇼룸 운영을 통한 체험 마케팅 등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보노톡스 재팬과 오페라존은 셀리턴을 뷰티 기기 시장에서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No.1 브랜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셀리턴은 이들 업체가 보유한 해외 시장에 대한 이해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일본 미용기기 시장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리턴 관계자는 “양사의 마케팅플랫폼과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대한민국의 뷰티 디바이스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며 “일본을 비롯한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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