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PM 닉쿤·황찬성, ‘빈센조’서 카메오로 활약…물오른 능청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901001879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29.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닉쿤 황찬성
2PM 닉쿤·황찬성이 ‘빈센조’에서 카메오로 활약했다./제공=JYP 엔터테인먼트
2PM 닉쿤·황찬성이 ‘빈센조’에서 카메오로 활약했다.

닉쿤·황찬성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12회에서 옥택연(장준우 역)이 보는 TV드라마 ‘똥개와 승냥이의 시간’ 속 가짜와 진짜를 겨루는 인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황찬성은 닉쿤을 향해 “너만 죽으면 내가 진짜 김진민이 되는 거지”라고 위협했고, 닉쿤이 “네 맘대로 되지 않을걸”이라 반문하자 결국 총을 겨눴다.

이에 황찬성이 닉쿤을 쏘고 “이미 내 마음대로 돼버렸는걸”이라고 승리감에 취해 웃음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자, 동생 곽동연(장한서 역)을 바벨그룹의 가짜 회장으로 내세운 옥택연이 발끈했다.

두 사람은 ‘빈센조’ 최종 빌런인 장준우의 화를 돋우며 짜릿한 통쾌함을 안겼고 짧은 순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또 맛깔 나는 액션과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닉쿤은 ‘빈센조’에 이어 할리우드 영화 ‘홍콩 러브 스토리’에 출연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