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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하자’ 도경완 “첫 MC 도전, 이 한 몸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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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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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 도경완
전(前)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프리 선언 후 ‘내 딸 하자’의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제공=㈜블리스 엔터테인먼트
전(前)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프리 선언 후 ‘내 딸 하자’의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MC 장민호와 도경완을 포함해 ‘미스트롯’ 톱7(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이 참석했다.

이날 도경완은 “MC로 진출한다고 하기에는 입지가 불안하다”면서 “하지만 저에게 MC 기회를 주셨으니 이 한 몸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톱7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한다. 또한 그동안 톱7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주인공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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