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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 4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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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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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하니(안희연)의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가 내달 15일 개봉한다./제공=리틀빅픽처스
EXID 출신 하니(안희연)의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가 내달 15일 개봉한다.

‘어른들은 몰라요’(감독 이환)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유미)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안희연)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어른들은 몰라요’ 메인 포스터는 배우 이유미·안희연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각각 10대 가출 청소년 세진과 주영 역을 맡은 두 배우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 듯한 표정과 무기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극 중 세진과 주영이 겪게 될 이야기에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어른들은 몰라요’는 내달 15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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