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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조카’ 유민, 데뷔앨범 ‘나인틴’으로 4월 8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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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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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배우 염정아의 조카인 유민(U-MIN)이 가수로 데뷔한다./제공=HUX 엔터테인먼트
배우 염정아의 조카인 유민(U-MIN)이 가수로 데뷔한다.

31일 소속사 HUX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민은 내달 8일 첫 미니앨범 ‘나인틴(nineteen)’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나인틴’은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유민의 성장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유 앤드 아이(YOU&I)’는 10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R&B 댄스 장르의 노래다.

유민은 염정아의 조카이자 KBS 슈퍼 탤런트 출신 염정연의 딸로, 지난해 엠넷 10대 오디션 ‘캡틴’(CAP-TEEN)에 출연했다.

한편 유민의 데뷔앨범 ‘나인틴’은 내달 2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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