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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4월 공급 규모는 12개사가 15개 사업장에서 총 8847가구에 이른다.
이는 전월 1만1367가구에 비해 2520감소한 수치이자 전년 8796가구 대비 51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공급 지역별로는 경북이 2192가구로 가장 많이 공급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천(1780가구), 충남(1601가구), 대구(1239가구) 등의 순이었다.
이와 함께 경기(946가구), 경남(401가구), 충북(330가구), 제주(204가구), 서울(96가구), 대전(58가구) 등에서도 공급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