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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JDC와 JDC 파트너스 직원 참여로 진행되며 △‘영원히 지지 않는 염원’을 담은 추모 메시지 남기기 △출·퇴근길 제주4·3 추모하기 △제주4·3 바로알기 △제주4·3 마음에 새기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JDC 본사를 비롯해 제주국제공항 내 면세사업본부, 항공우주박물관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각각의 행사장에서 4·3 평화전시관 상설전시실 해설 영상을 상시 상영하고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제주4·3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고 역사적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제주4·3 특별법 전부 개정으로 올해 4·3추모는 더욱 의미가 깊다”며 “우리의 4·3이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