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흉가 체험하던 BJ, 익산 빈집서 백골 시신 발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2001941313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4. 02. 1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흉가 체험 콘텐츠를 촬영하던 BJ(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가 전북 익산의 한 빈집에서 백골 시신을 발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지난 1일 0시께 BJ A씨가 익산시 창인동 한 빈집에서 백골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흉가 체험 콘텐츠를 방송하기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신원미상의 이 시신이 빈집과 관련 없는 인물이라고 판단, 노숙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